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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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 동의"

홈플러스 직원의 약 87%에 해당하는 일반노조와 직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홈플러스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했다.

홈플러스 측은 "법원은 대출이 이뤄질 경우 회생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득하기 위해 노동조합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며 "채권단도 '구조혁신을 통한 정상화 방안'에 대한 노조 동의 없이는 긴급운영자금대출(DIP)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트노조는 회생계획안에 동의한 나머지 87% 직원들의 간절한 염원과 회생 의지를 외면하지 말고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해달라"며 "긴급운영자금대출만 이뤄지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구조혁신안을 차질 없이 실행해 반드시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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