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테일테크 기업 딥핑소스(대표 김태훈)가 2026년을 ‘매장 자율 운영 시스템’ 본격 상용화의 원년으로 삼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김태훈 대표는 “수년간 국내외 수백 개 매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AI 역량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운영자가 매번 고민하지 않아도 실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매장 운영 구조를 본격 상용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점주는 큰 방향만 설정하고, 일상적인 운영 최적화는 AI가 담당하는 자율 운영 시스템이 목표”라며 “재고 관리, 진열 최적화, 프로모션 효과 측정 등이 자동화되면서 매장이 스스로 최적 상태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