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원도심 이미지를 넘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중구다움'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2026년 동장주민추천제 확대와 주민참여 강화, '중구다움' 브랜드화, 중구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을 만나 지난해 평가와 대표 성과, 새해 구정 청사진과 민선 8기 마무리 전략을 들어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