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 전 총리는 법정에서 미동 없는 자세로 묵묵히 정면을 응시하다 법정구속이 확정되자 낮은 한숨을 내쉬었다.
앞서 한 전 총리는 선고 기일을 일주일 앞둔 지난 14일 배우자와 함께 돈가스를 먹다 찍힌 사진이 공개돼 '중범죄 혐의 피고인의 처신'을 둘러싸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팀이 사형을 구형한 다음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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