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이승돈 청장이 21일 전북 정읍시 스마트 양돈농가를 방문해 돈사와 냄새 저감 장치, 분뇨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승돈 청장은 현장에서 돈사 환경 관리와 환기시스템, 냄새 저감 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돈사 내부 공기 흐름과 악취 관리 방식의 현장 작합성을 중점 점검했다.
해당 냄새 저감 장치는 돈사에서 배출된 공기가 탈취탑 내부로 유입된 뒤, 물 살포를 통해 냄새물질을 용해해 배출을 저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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