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광주 각계 "시민배신…끝까지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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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광주 각계 "시민배신…끝까지 단죄"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에 대해 법정구속과 함께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광주 각계는 '단죄의 시작'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희망을 보았다"며 "2월 19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을 선고한다.

민형배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 한덕수 징역 23년, 특검 구형 15년을 압도한 법원의 일갈"이라며 "내란은 헌정을 파괴한 가장 흉악한 범죄이고, 시민을 배신한 자들에게 '적당한 처벌' 따위는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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