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우전자는 지난해 8월 매각 계약을 체결한 서울 강남구 소재 건물의 매각 절차가 조기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덕우전자는 이번 자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2차전지 부품사업, 기존 모바일 사업, 반도체 장비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는 올해 실환경 테스트를 완료하고 내년 이커튼과 신규 적용 기술의 동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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