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총리, 내란 방조 혐의로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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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 내란 방조 혐의로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종합)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1심에서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중요임무종사,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해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 은닉·손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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