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문회, 법정기한 넘겨…'재송부 10일' 내 막판 타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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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문회, 법정기한 넘겨…'재송부 10일' 내 막판 타결 가능성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법정 기한인 21일까지 끝내 열리지 못했다.

청문회가 기한 내 열리지 못한 것은 국민의힘이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 부실을 문제 삼아 보이콧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어 "(후보자가) 오늘 내겠다고 하는 자료들까지 다 해서 제출한 자료들이 만족할 수준이 되는지 의논해 청문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인사청문회는) 23일도 가능하다.자료 제출 결과를 보고 여당 간사와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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