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와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한날한시에 부동의 주전 센터를 잃었다.
KT는 20일 "하윤기(27)가 최근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이번 시즌 내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데뷔 5년 차인 하윤기는 올 시즌 27경기에서 평균 29분 41초 동안 8.9득점 4.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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