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는 김은비 하루건식 메디콕 이사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이사는 이날 가족과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식을 열고 경기도 38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이사는 앞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가족의 나눔 실천을 지켜보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자 가입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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