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지고, 대중교통편이 제한적인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전 시간 무료 예약제 버스를 운영한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상담 및 등록 ▲치매 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실종예방사업(지문 등록 및 배회감지기 지원 등)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제공 ▲가족카페 운영 등 다양한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온하정' 예약제 버스를 통해 추운 겨울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구민들이 다양한 치매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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