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국가대표 출신 측면 공격수 송민규(27)를 영입하며 공격력에 날개를 달았다.
FC서울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이자, 2025시즌 K리그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 수상자에 빛나는 송민규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를 이뤘다”고 21일 밝혔다.
FC서울 관계자는 “박스 안 위치 선정 감각과 득점 기회에서 침착성, 판단력이 뛰어난 송민규가 팀의 득점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송민규가 매 시즌 꾸준한 경기 출전과 다양한 국제 무대 경험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현존하는 K리그 선수들 중에서도 전성기급 선수로 평가해 이번 영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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