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데뷔 앨범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곡을 꽉 채운 정규 앨범을 선보이며 강렬한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이번에는 자신들만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같은 날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베이스 주환은 “‘패스’가 에이엠피의 정체성을 담은 강렬한 곡이라면 또 다른 타이틀은 이를 ‘순한 맛’으로 담아낸 곡”이라 요약했다.
유준은 이번 앨범을 통해 ‘나 자신’을 뛰어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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