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음료는 '새로' 소주 도수를 0.3도 낮춰 리뉴얼(새단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지난해 '처음처럼' 소주 도수를 16.5도에서 하이트진로[000080]의 '참이슬 후레쉬'와 '진로'와 같은 16도로 낮춘 바 있다.
이번 '새로' 리뉴얼은 출시 3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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