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해,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개 세션에서 단독 발표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비욘드 K뷰티 세션에는 전동훈 대표가 연사로 참석해, ‘Innovations in Aesthetic Devices and Skin Science’를 주제로 한국 미용 산업의 성장 배경과 핵심 트렌드, 그리고 대표 제품인 쥬베룩(JUVELOOK)에 대해 논의했다.
이튿날 열린 바임 단독 세션에는 전동훈 대표와 박종현 대표가 함께 참석해 약 30분간 바임의 기술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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