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부터 K리그 구단들은 인원 제한없이 골키퍼(GK)를 포함한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아무래도 구단 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국내 선수 이적보다는 해외 시장에 눈을 돌리는 편이 수월하다.
전진우(옥스포드)가 이적해 2선 측면에 공백이 발생한 전북이 유럽 리그 선수들을 지켜보는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그 외의 K리그 몇몇 선수들도 해외진출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도 ‘인앤아웃(IN & OUT)’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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