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안성재 "시즌3 기대돼…많은 사랑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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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안성재 "시즌3 기대돼…많은 사랑에 감사"

안성재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안성재는 "시즌3 공고가 올라갔고, 많은 셰프님이 지원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실 제가 시즌3를 제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면서 " 저희가 몰랐던 셰프님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알아가면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걸 드실 수 있어 좋았다"며 "요식업이라는 멋진 직업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오셔서 식사도 하시고, 다양한 경험을 하시는 게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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