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빅테크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데이터와 인력을 활용해 독자적으로 구축한 소버린 AI로, 전 세계 중앙은행 가운데 최초 사례다.
조사·연구 자료 기반 질의응답을 제공하는 ‘보키.ra’, 내부 규정과 지침을 근거로 맞춤형 답변을 제시하는 ‘보키.ca’, 문서 요약·비교·분석·질의응답 기능을 담당하는 ‘보키.da’, 한은 공표 자료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보키.tr’ 등이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은 임직원들이 자료 검색·요약, 질의응답, 번역은 물론 경제 현안 분석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까지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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