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판교신도시 개발 후 장기간 방치됐던 ‘이화초 유휴부지’에 교육·문화 복합공간을 조성키로 결정해 해당 지역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최근 성남 분당구 삼평동 725번지 일원 옛 이황초 유휴부지를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주민 의견을 반영해 도서관과 수영장을 핵심 시설로 하는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조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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