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장관은 지난해 10월 정상회의에서 아세안 정상들이 이번 미얀마 총선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를 위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미얀마의 선거 감시단 파견 요청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이번 총선에 앞서 국제 선거 감시단을 초청했고, 아세안 회원국인 베트남·캄보디아와 러시아·중국 등이 감시단을 보냈지만 다른 아세안 회원국과 서방 등은 호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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