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사가 14개월간 이어진 교섭 끝에 ‘2024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장기간 지속돼 온 갈등 국면을 일단 정리했다.
이번 합의와 연계해 노측은 쟁의 기간 중 신분 보장 조항을 존중하며 보도국 인사 운영에 협조하고,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청원을 철회하기로 했다.
임금협약 체결로 임금 관련 갈등은 일단락됐지만 단체협약 논의와 사장추천위원회 구성 등 구조적인 현안은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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