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 때마다 며느리를 차별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기분이 상한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작성자 A씨는 "시댁이랑 밥을 먹었다 하면 기분 더러운 거 투성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밥 먹으러 가면 대구탕 끓였다고 국을 주는데 살 많은 건 남편, 시어머니 그릇에 담고 내 그릇엔 지느러미, 꼬리 부분 같은 거 들어 있다"라며 "저번 주에는 외식하는데 고등어조림이 나왔다.남편이 먹으려고 젓가락 갖다 대니까 밥 먹고 있는 나보고 시어머니가 고등어 발라주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A씨는 "내가 다 들리게 생선가시 못 바르냐"라고 묻자 시어머니와 남편은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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