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한국어문학과 석사과정 졸업생 김세정 작가./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석사 졸업생인 김세정 작가가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서울신문 2026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됐다.
동아대는 본교 한국어문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독일 괴팅겐대학교 비교문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세정 동문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신춘문예 무대에서 소설가로 등단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작가는 이번 당선의 영광을 모교인 동아대에서의 배움으로 돌렸다.그는 "함정임 교수님의 소설 창작 강의를 들으며 신춘문예에 응모할 용기를 얻었다"며 "현대와 고전문학을 폭넓게 공부하고 고고학 강의를 수강했던 경험이 창작의 큰 자양분이 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