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ADM이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페니트리움'을 통해 기존 면역억제 기반 치료제의 한계를 넘어서는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2상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ADM의 페니트리움은 면역세포를 무차별적으로 억제하는 대신, 염증을 유발하는 병적 세포의 에너지 대사만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비면역억제' 기전으로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했다.
임 책임연구원은 이어 "비임상 연구 결과, 페니트리움은 정상 세포와 면역 기능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관절 파괴를 유발하는 판누스(Pannus) 형성을 억제하는 탁월한 선택성을 확인했다"며 "감염 위험과 장기 부작용 부담으로 치료 지속에 어려움을 겪던 환자들에게 페니트리움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술적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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