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은 22.35% 급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그린란드 발 악재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이 타격을 입었다”면서 “특히 알테오젠의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로열티 계약이 공개되며 실망매물이 출회, 바이오 기업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바이오기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TF도 동반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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