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전경./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가 2026년 총 806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을 공개하며, 상반기 조기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견인에 나섰다.
공사는 2026년도 발주계획을 사전 점검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올해 발주계획은 총 309건, 약 806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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