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주년인 20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노동자와 학생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 이민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도 대학생들이 시위를 조직, "이곳은 난민을 환영한다" 등의 구호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과도한 이민자 단속을 비판했다.
이날 시위는 진보 성향 단체인 인디비저블(Indivisible), 50501 등이 조직했으며 이민자 구금 시설 수용자 사망 사건에 분노하는 미국 각지의 풀뿌리 단체들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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