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움프살롱은 '도전'을 키워드로, 지난해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상영작 가운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은 주요 작품 4편을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존 글래스버그가 연출한 이 작품은 남성 중심의 스포츠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온 클라이머 에밀리 해링턴이 요세미티 엘 캐피탄을 24시간 안에 등반하는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담았다.
오후 6시 30분에는 '제시 더프턴의 두 번째 도전'과 국제경쟁 대상작 '라이더스 온 더 스톰'이 연속 상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