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이 없는 갤러리에서 두 절도범은 찾는 물건의 위치를 정확히 아는 듯 곧장 갤러리의 중앙 진열대를 향해 달려가더니 각각 진열대 하나씩을 맡아 보안 강화 유리 깨기 시작합니다.
이때 통제선 설치에 쓰는 쇠봉을 들고 나타난 경비원.
옆에 있던 또 다른 경비원이 이 쇠봉을 넘겨받더니 곧바로 절도범 쪽으로 가려다가 머뭇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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