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5개월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의 현 시장과 전임 시장 간 대결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동환(왼쪽부터) 고양시장과 백영현 포천시장, 백경현 구리시장, 김동근 의정부시장.(사진=지자체) 먼저 경기북부의 유일한 특례시이자 인구 100만 대도시인 고양시에서는 민선 7기에서 시장을 역임한 당시 이재준 전 시장이 공천을 확정하면 현재 민선 8기 이동환(국민의힘) 시장과 세 번째 대결이 가능해졌다.
서로 민선 7·8기 선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구리시의 현 백경현 시장과 안승남 전 시장 역시 재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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