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은 찼는데 장사는 '꽝'…저축은행, 개인 대주주의 좀비 경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곳간은 찼는데 장사는 '꽝'…저축은행, 개인 대주주의 좀비 경영

국내 저축은행 업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개인 대주주 체제가 수익성과 건전성 분야에서 한계를 드러내며 업권 전체의 체질 개선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개인 대주주 저축은행 32곳 중 11곳이 적자를 기록 중이다.

전체 저축은행 79곳 가운데 적자를 낸 30곳 중 37%가 개인 대주주 소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