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저축은행 업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개인 대주주 체제가 수익성과 건전성 분야에서 한계를 드러내며 업권 전체의 체질 개선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개인 대주주 저축은행 32곳 중 11곳이 적자를 기록 중이다.
전체 저축은행 79곳 가운데 적자를 낸 30곳 중 37%가 개인 대주주 소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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