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연이은 한파에 따라 한파쉼터와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20~21일 지역 내 한파 응급 숙박시설(2곳)과 주거용 비닐하우스(16곳), 경로당 한파쉼터(13곳) 등에 대한 운영 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를 살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한파 응급숙박시설과 한파쉼터를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한파 대응 체계를 강화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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