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인을 찾지 못한 홈플러스가 점포 추가 영업 중단과 직원 급여 지연까지 겹치며 유동성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회사는 긴급운영자금(DIP) 투입이 시급하지만, 주요 금융권의 참여 여부가 불투명해 경영 정상화도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급여를 분할 지급한 데 이어 이달에도 유동성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급여 지급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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