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올해 의료 접근성 강화, 청년·신혼부부 지원 확대, 양평종합체육센터 개장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체감 높은 행정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7개 보건진료소에서만 하던 근감소증 예방사업을 18개 전 보건진료소로 확대하고 지원 범위도 전 읍·면 50세 이상 주민으로 늘렸다.
복지분야에선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하던 부동산 중개 보수 지원 대상을 자립준비 청년까지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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