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이 만감류 출하기를 맞아 1월 20일 하귀농협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제주산 만감류의 유통 전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제주시 제공 김완근 제주시장이 만감류 출하기를 맞아 1월 20일 하귀농협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제주산 만감류의 유통 전 과정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제주시는 소비지농협, 대도시 하나로마트, 온라인 판매 등을 연계한 직거래 확대와 소비 촉진 대책을 본격 추진해 출하 물량 분산과 가격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수입 만다린 증가로 농가의 걱정이 큰 상황에서 행정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책임 있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거래 확대와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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