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 방안과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굿네이버스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유산기부 비중은 전체 기부액의 1% 미만으로 30%에 달하는 영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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