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데뷔 앨범부터 정규에 이어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출사표를 던진 에이엠피는 이번 앨범도 싱글이 아닌 7곡이나 수록된 EP로 돌아왔다.
하유준은 "미니앨범 준비를 빠듯하게 하면서 멤버들마다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들도 있었을 것"이라면서도 "빠르게 대중들 앞에 나아가고 싶은 욕심도 컸기 때문에 체력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지도 못할 정도로 계속 합주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연습하느라 힘들 시간도 없었다.이번 앨범은 저희에게 생각보다 값지다.실력이든 체력이든 스스로를 뛰어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하유준은 "밴드 선배님들을 볼 때마다 감사하다.저희가 따라가기만 하면 될 길을 만들어주시지 않았냐.그 안에서 에이엠피스러운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고 있고 (밴드붐은) 저희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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