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을 가로지르는 경기 양평군 양근대교를 왕복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가 2030년 2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 달 시작된다.
이번 공사는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에서 양평읍 양근리를 잇는 양근대교를 기존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정체 완화로 양근대교 일대 차량 흐름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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