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기준 용적률 산정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명재성 도의원은 “분명 지난 행정사무 감사 때 경기도 도시개발국을 상대로 ▲노후계획도시의 정비 활성화 ▲시민참여 확대 등을 집중 질의하여 도시정책의 실효성과 책임성 제고를 강조했었다.” 라며 “특히, 일산 1기 신도시의 기존 용적률이 분당, 평촌·산본, 부천·중동의 기본계획 승인과 너무 큰 차이의 용적률을 보이고 있음을 지적했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명재성 도의원은 “고양특례시 주거지역의 용적률 상향 가능성이 충분히 있음에도 ‘도시 쾌적성 유지’라는 명분으로 다른 지역과 터무니없는 용적률 차이를 만들고, 이에 대한 재정 부담을 시민에게 떠넘기면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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