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77)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선고 직후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한 전 총리를 법정에서 구속했다.
법원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헌법 질서를 파괴한 내란 행위로 단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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