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가격이 2억7000만원?…삼성카드의 어이없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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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이 2억7000만원?…삼성카드의 어이없는 실수

삼성카드에서 업무 처리 과정의 착오로 개인 고객에게 약 2억7000만원에 달하는 결제승인 내역이 통지되는 일이 발생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한 여행사에서 삼성카드로 18만6000원어치 항공권을 구매한 A씨는 카드사로부터 2억7178만3200원 규모의 항공권 결제가 승인됐다는 문자를 받았다.

2억7000만원 규모의 결제승인 문자를 받은 고객이 다음날 오전 고객센터로 전화를 건 뒤에야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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