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규모 10년째 서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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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규모 10년째 서울 1위"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 규모에서 10년째 서울 자치구 1위를 유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를 납부하는 법정 저소득가구 중 ▲ 65세 이상 ▲ 한부모가정 ▲ 등록장애인 ▲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에 월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구 관계자는 "10년간 예산액과 지원 세대 수 모두 서울시 1위를 기록한 데는 적극적인 수혜자 발굴 노력이 있었다"며 "단순히 대상자가 많은 것이 아니라 모든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폭넓게 지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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