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한강에 피클볼장과 사계절 이용 가능한 수영장이 생기고, 지하철 역사 내 시민 누구나 운동할 수 있는 '펀스테이션'이 14곳으로 늘어난다.
이날 보고는 미래한강본부, 문화본부, 관광체육국, 디자인정책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강을 핵심축으로 문화·디자인·관광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서울의 브랜드 가치와 매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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