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 SONG 캠프./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가 그래미 수상 경력의 제작진과 K-POP 히트곡 프로듀서 등 국내외 음악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하는 'MEGA SONG캠프'를 개최하며 글로벌 음악 인재 양성에 나섰다.
경성대학교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국내외 정상급 작가들이 협업해 실제 곡 발매를 목표로 하는 'MEGA SONG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국내외 작가 약 40여 명이 10개 팀으로 나눠 참여하고 있으며,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션 경력을 가진 세계적인 제작진이 포함돼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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