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이 21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 위원장은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변화로 이천의 산업과 삶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며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진짜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천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에 대해 “하이닉스는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이천 시민의 삶 그 자체”라며 “반도체 산업의 안정과 확장은 곧 지역경제와 시민의 미래에 대한 중요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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