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김상현 교수 “자연어로 코딩하는 ‘바이브코딩’, AI 대전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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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김상현 교수 “자연어로 코딩하는 ‘바이브코딩’, AI 대전환 핵심”

영산대 컴퓨터공학과 김상현 교수(맨 오른쪽)가 'AI 대전환과 경남의 미래' 세미나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영산대 제공 영산대학교 김상현 교수가 경남 지역 AI 세미나에서 복잡한 프로그래밍 대신 자연어로 소통하는 '바이브코딩'을 통한 성공적인 AI 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와이즈유 영산대는 컴퓨터공학과 김상현 교수가 최근 양산에서 열린 'AI 대전환과 경남의 미래' 세미나에 토론자로 나서 경남의 AI 대전환(AX)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바이브코딩'과 '현장 중심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양산시 미래디자인융합연구센터에서 열린 'AI 대전환과 경남의 미래' 세미나는 국가 AI 전략을 지역의 산업, 교통, 행정 등 실생활 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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