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이 개관 기념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은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실제 옹기를 구울 수 있는 전통 옹기가마를 갖추고 있다.
구는 옹기문화마당을 활용해 옹기 제작과 가마 소성 체험, 학교 연계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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