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강원농어촌유학을 역대 최대 규모인 63개 학교·548명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가운데 10명은 농어촌유학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한 학생으로 초·중 연계 농어촌유학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강원 농어촌유학은 교육과 지역을 유기적으로 잇는 구조적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며 "유학생이 매년 증가하는 만큼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등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