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 마련 위한 TF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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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 마련 위한 TF 본격 가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들어서는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행복청은 21일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 전담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교통 대책 TF를 통해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구체화 연구와 함께 교통 종합 대책을 마련하여 2026년 7월까지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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